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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공사례

이혼·상간 부정행위로 피고입장이 된 의뢰인, 유책배우자임에도 재산분할 60% 인정받은 사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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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Date 24-01-04 17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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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75896c119681f93a41d5e451d4adc8_1696552286_1064.png 의뢰인 기초사항       

 

혼인기간 : 25

자녀관계 : 자녀 2

현재상황 : 이혼 중

 

7875896c119681f93a41d5e451d4adc8_1696552286_1064.png 본 사건의 개요    

 

의뢰인은 직장을 퇴직하게 되면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. 그러나 본인이 생각했던 것과 달리 사업이 잘 진행되지 않아 부도를 겪었고 그 날부터 배우자와 불화가 시작되었습니다. 그렇게 2년의 시간이 지나 다시 사업이 잘 풀리게 되어 많은 부를 축적하였는데요.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자 의뢰인은 다른 이성에게 눈길을 돌리게 되었고 이 사실이 배우자에게 확인되어 이혼소장을 받게 되었습니다. 


 

7875896c119681f93a41d5e451d4adc8_1696552286_1064.png SZP 솔루션  

 

사업이 어려울 때에 원고 측이 가게 월세를 지불하며 경제에 도움을 준 것은 맞으나 의뢰인이 사업을 다시 시작하면서 상당한 금원을 축척하였다는 점과 지금의 거주지를 마련할 때에 의뢰인의 부모님이 아파트 대금을 모두 지불해 준 점, 의뢰인도 자녀의 양육과 가사노동에 기여한 바가 적지 않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.

 

7875896c119681f93a41d5e451d4adc8_1696552286_1064.png 사건 결과    

 

법원은 의뢰인이 원고에게 1,500만원 위자료를 지급하라 명하였으며, 재산분할로 상대방에게 62000만원을 지급하라 명하였습니다. 의뢰인이 유책배우자임에도 절반 이상의 재산분할을 방어할 수 있었던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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